신화 상표권 정리

from 신화민우 2014. 9. 21. 21:38






SM이랑 신화 2003년 계약만료



2005년에 SM에서 '신화' 상표등록

왜 갑자기 2005년에 등록했는지 의문..

신화가 2003년 계약 끝나고 기획사 옮기는 기자회견 할때 '신화' 이름은 문제없이 사용하게 될거 같다고 했었는데

2005년에 갑자기..

SM은 신화가 SM 나가면 당연히 망할 줄 알았는데 2004년에 대상 타는 거 보고 '이게 아닌데;' 싶었나...

(실제로 이수만은 어떤 시상식에서 "SM 나가서 잘 된 가수가 없다" 라는 말을 한 적이 있다.)




그 상표권을 오픈월드 라는 곳에 대여



오픈월드가 준미디어로 상호명을 변경



신화는 개인활동할땐 소속사가 따로 있고 신화 활동할때는 '신화컴퍼니'에서 활동함



신화랑 준미디어가 상표권 소송을 했음

법원판결 : 양측 모두 각각 수익 정산하여 돌려줘라. 다만 상표권은 준미디어에게 있다.



신화가 패소한 부분에 대해 항소장 제출







그 후


신화컴퍼니, '신컴엔터'로 회사명 변경 "상표권 사용 문제 방지"

2014.09.15 기사




[마이데일리 = 전원 기자] 신화컴퍼니가 '신컴엔터테인먼트'로 회사명을 공식 변경했다.

최근 준미디어(구 오픈월드엔터테인먼트)와 상표권 사용 계약 해지 및 공연 수익 정산 미지급과 관련하여 소송 중에 있는 신화컴퍼니는 지난 달 29일 '신컴엔터테인먼트'로 회사명을 공식 변경했다고 알렸다.

준미디어는 '신화' 상표권의 권리를 SM엔터테인먼트에서 양도받아 보유중인 회사로, 준 미디어가 갖고 있는 신화 상표권의 범위는 대한민국에서 신화란 상표를 사용하여 출시되는 음반과 음원에 대해서만 한정돼 있다.

현재, 신컴엔터테인먼트는 준미디어와의 상표권 사용 계약 해지 소송에서 일부는 승소했지만 일부 패소한 것과 관련해 지난 8월 항소를 제기한 상태다.

이에 신컴엔터테인먼트는 계속되는 법정 소송 기간 중 조금의 문제라도 양산시키지 않기 위해 음반에 들어가는 상표권 사용을 자제, 지난 해 발매한 신화의 정규 11집부터 앨범 자켓에 신화의 이름은 삭제한 채 로고만을 사용해왔고 앞으로도 그러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또 음반 등록과 재킷에 통상적으로 표기돼야 하는 신화컴퍼니란 회사명이 상표권 사용으로 인정되는 미연의 사태를 방지하고자 회사명을 '신컴엔터테인먼트'로 변경했다고 밝혔다.

신컴엔터테인먼트의 한 관계자는 "현재 준미디어와 계속해서 소송이 진행되고 있는 중에 조금의 문제라도 일으키지 않고자 회사명을 신화컴퍼니에서 신컴엔터테인먼트로 부득이하게 변경하게 됐다"며 "신화는 16년동안 여섯 명의 멤버와 팬들이 함께 지켜 온 이름이지 상표가 아니라고 생각한다. 신컴 엔터테인먼트는 신화라는 이름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할 것이다. 지켜봐달라" 고 강경한 입장을 전했다.






ㅜ.ㅜ


SM이 하필 상표권을 대여해도 그딴 그지같은 회사에 넘겨서....

김동완이 가끔 '만약 신화가 해체한다면 멤버들 의지가 아니라 주변 상황에 의한 해체'라고 말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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